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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mo
이벤트 활용

설날·구정 가족사진을 공유하는 방법

설날(구정)의 가족 모임에서 찍은 사진을 모두 함께 공유하는 방법을 해설. 먼 곳의 친척이나 어르신 가족에게도 사용하기 편한 브라우저 완결형 PicTomo로, 세배·떡국·차례 등 설날의 추억을 한곳에 모으는 활용법. 매년의 기록으로 앨범을 남기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게시일: 2026년 2월 27일

설날(구정)은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가족 행사입니다. 평소에는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고, 아이들은 세뱃돈을 받습니다. 함께 떡국을 먹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특별한 시간에는 많은 사진이 찍힙니다. 하지만 가족 전원의 사진을 한곳에 모아 공유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설날의 가족사진을 원활하게 공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설날 사진 공유의 과제

설날 모임에는 고유한 사진 공유 과제가 있습니다.

  • 먼 곳의 친척이 많다: 설날은 귀성 시기이지만, 해외에 살고 있거나 사정으로 오지 못하는 친척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도 사진을 전하고 싶습니다
  • 세대 간 디지털 격차: 젊은 세대는 SNS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익숙하지만, 조부모나 어르신 친척은 스마트폰 조작에 서투른 경우도 있습니다
  • 사용하는 앱이 제각각: 카카오톡, LINE, WhatsApp 등 가족 중에서도 사용하는 메시지 앱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진이 분산된다: 가족 각자의 스마트폰에 사진이 흩어져, 나중에 "그 사진 보내줘"라고 부탁하는 것이 번거롭습니다

URL 하나로 모든 친척이 접근할 수 있는 앨범

PicTomo라면 앨범 URL 하나를 공유하는 것만으로 가족 전원이 같은 앨범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LINE·WhatsApp, 어느 앱에서든: URL을 메시지로 보내기만 하면 되므로 가족이 사용하는 앱을 가리지 않습니다
  • 앱 설치 불필요: URL을 탭하면 브라우저에서 열리므로 새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 회원가입 불필요: 계정 생성의 번거로움도 없어 어르신 가족도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QR코드도 활용: 모임 장소에 QR코드를 인쇄해 놓으면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앨범이 열립니다

가족 그룹 채팅에 URL을 보내고 "올해 설날 사진은 여기에 올려주세요"라고 안내하면 준비 완료입니다.

촬영하고 싶은 장면

설날에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장면이 많습니다. 가족 모두가 촬영해서 앨범에 모아봅시다.

  • 차례 상차림: 정성스럽게 준비한 차례 음식,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제사 순간 등
  • 세배·세뱃돈: 아이들이 세뱃돈을 받는 기쁜 표정. 세뱃돈 봉투를 든 작은 손의 사진은 매년 찍으면 성장 기록이 됩니다
  • 떡국·명절 음식: 함께 떡국을 먹는 모습, 명절 특유의 음식들, 주방에서 함께 요리하는 장면
  • 윷놀이·전통놀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윷놀이나 전통놀이의 즐거운 순간. PicTomo의 6초 애니메이션 기능으로 촬영하면 생동감이 전해집니다
  • 가족 단체사진: 평소에는 좀처럼 찍을 수 없는 3세대·4세대 단체사진. 전원이 모이는 귀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한복 입은 모습: 설날에 한복을 차려입은 가족의 모습은 특별한 추억이 됩니다

어르신 가족에게도 사용하기 쉬운 이유

설날 사진 공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대를 초월해 전원이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PicTomo가 어르신에게도 사용하기 쉬운 이유를 설명합니다.

  • 브라우저만으로 완결: 앱 다운로드나 업데이트가 불필요. URL을 열기만 하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계정 생성 불필요: 이메일 주소 입력이나 비밀번호 설정 같은 번거로운 절차가 없습니다
  • 사진을 탭하면 확대: 조작이 심플하여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다국어 대응: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간체·번체) 등 10개 언어에 대응하고 있어 해외에 사는 친척도 자신의 언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젊은 가족이 먼저 앨범을 만들어 URL을 공유하고, 사용법을 간단히 알려주면 순조롭습니다.

매년의 기록으로 남기는 활용법

설날은 매년 돌아오는 행사입니다. 매년 앨범을 만들어 사진을 모으면 해를 거듭할수록 가족의 역사가 쌓여갑니다.

  • 연도별 앨범: "설날 2026", "설날 2027"과 같이 연도별로 앨범을 생성. 아이의 성장, 가족의 변화가 사진으로 기록됩니다
  • ZIP 일괄 다운로드로 보존: PicTomo 앨범에는 유효기한이 있으므로 기한 내에 ZIP 일괄 다운로드로 사진을 저장해두세요. 고화질 그대로 모든 사진을 한꺼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포토북 소재로: 다운로드한 사진으로 연말에 포토북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매년 한 권씩 늘어나는 포토북은 가족의 보물이 됩니다

정리

설날·구정은 가족이 모이는 소중한 행사입니다. 아까운 가족사진이 각자의 스마트폰에 흩어진 채로 남지 않도록 PicTomo의 공유 앨범을 활용합시다. URL 하나를 공유하는 것만으로 먼 곳의 친척도 어르신 가족도, 앱 불필요·가입 불필요로 사진을 보거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올해 설날에는 가족 전원의 사진을 한곳에 모아 다 함께 추억을 돌아보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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