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촬영 날짜와 시간, 촬영 장소(GPS 정보) 등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사진을 공유하면 의도치 않게 개인정보를 노출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사진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사진에 포함된 정보 알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EXIF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촬영 날짜와 시간
- 촬영 장소(위도/경도)
- 사용한 기종
- 카메라 설정 정보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것은 촬영 장소입니다. 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면 집 주소가 특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카메라의 위치 정보 설정 끄기
근본적인 대책으로 카메라 앱의 위치 정보 설정을 끌 수 있습니다. 단, 이렇게 하면 사진 정리가 불편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3. 위치 정보를 삭제한 후 공유하기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위치 정보를 삭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iPhone의 경우 사진 앱에서 "정보"를 열어 위치 정보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4. 위치 정보를 자동 삭제하는 서비스 사용하기
PicTomo에서는 업로드된 사진에서 위치 정보(EXIF 정보)를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아도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구조입니다.
5. 열람 제한 설정하기
사진을 공유하는 상대를 한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PicTomo에서는 앨범에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어 관계자만 사진을 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정리
사진 공유는 편리하지만 프라이버시에 대한 배려도 중요합니다. PicTomo는 위치 정보 자동 삭제나 비밀번호 보호 등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사진 공유를 즐기세요.